2016년 4월 25일 월요일

목동 현대백화점 에이프릴마켓

플랫바이 에이프릴 마켓은 얇은 도우위에 자연본연의 맛을 조화롭게 흩뿌린 신선하고 건강한 피자에서 시작되었다고한다~
메뉴에 있는 사진마다 다 초록색이었다...
자연친화적인 건강한 풀때기(?)가 올려져있는 시금치플랫브레드가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린 치킨 타코 플랫브레드와 리코타 샐러드 프랫브레드를 먹었다~~그렇다!!!우린 두 판을 먹어 제꼈다...한판에 8조각 10조각씩나온 피자를 남김없이 먹어치웠다!^^파인블루에이드와 함께!~
치킨타코플랫브레드는 매콤하고 리코타 샐러드 플랫브레드는 담백한데 조금느끼한 감이 없지않다..ㅋㅋ순서를 리코타에서 치킨타코로 가야하는데 반대로 간 우린  담엔 순서를 바꾸기로 했다~^^

아빠 꼬집다가 뽀뽀에 기절하는 아기


ㅋㅋㅋ 요런 딸램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너무 귀엽다...

2016년 4월 21일 목요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 서가 앤 쿡

오랜만에 예전 직장 동료들을 만나 맛있는 음식과 맛있는 수다를 떨었다~^^
영등포타임스퀘어있는 서가 앤 쿡 에서 난 핏자가 맘에든다~ㅋ딸기쨈에 발라먹는 핏자!~생각보다 덜 느끼하다..ㅋ

2016년 4월 20일 수요일

아동복지와 노인복지 활동을 통한 사회복지 활동의 아름다운 마무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아동복지와 노인복지 활동을 통한 사회복지 활동의 아름다운 마무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장길자 회장님 이하 회원들의 사랑과 마음으로 개최한 '제16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2015년 한 해를 보내며 어머니의 따뜻한 온기를 담아 재난과 질병, 가난 등으로 고통 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다독이며 새 희망의 노래로 응원을 보내는 특별한 콘서트로 진행됐는데요, 벌써 16년째 지속되온 사랑의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아동복지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성남, 수원 등 수도권 일대의 심장병·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 및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복지소외가정에 치료비와 생활비,성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행복한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노인복지 활동을 전개해 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홀몸노인가정도 함께 초청해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을 포함해 쓸쓸한 연말을 사랑과 마음으로 채워주었습니다.

 또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일을 하는 소방대원가정 등 총 91가정에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며 힘과 용기를 전했습니다.
 
인용: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81076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연초부터 시작해 연말에 이르기까지 쉼없이 사회복지 활동에 국내외 회원 모두가 장길자 회장님을 중심으로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더 이상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2016년에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와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한 해가 되길 바래요~^^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에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사랑 릴레이

어느덧 4월도 중순을 넘어 막바지로 가고 있네요~
왜 이리 세월이 빨리 갈까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우리가족과 함께 하는 날이 많죠~
가족과 함께 하는 날은 5월뿐만 아니라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데요~
명절에도 이어졌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훈훈한 소식이 있어 전해드려요~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에 힘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들의 사랑 릴레이

설명절은 누구에게나 만남과 기다림이 있어 좋은 날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시간을 갖는 분들도 많습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설날 먹는 맛있는 음식은 고사하고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이웃들도 있고 독거노인 가정의 어르신들은 아무도 찾지 않아 마음마저 차가운 시간을 보내야하죠..



그래 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장길자)가 올 설에도 어김없이 나섰습니다.설 명절을 맞아 최근 평택시 신장2동주민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들이 십시일반 자신의 살림을 아껴 모으고  학생들은 자신의 용돈을 아껴 함께 참여했습니다.


회원들은 이날 총 18세대에 전달할 극세사 이불과 생필품 세트를 신장2동주민센터에 기증하는 한편, 독거노인 가정 3곳에는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준비한 물품 전달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는 것으로 안다"며 "민족의 큰 명절을 앞두고 우리들의 작은 성의가 어르신들에게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언제 어디서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의 손길과 마음을 내미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를 비롯해 연탄배달, 다문화가정지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사랑이 메말라 가는 세상 속에서 진정한 사랑의  샘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인일보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부천무릉도원수목원

집에서 비교적 가깝고 대중교통으로 쑹~갔다 올 수있는 부천무릉도원수목원에 다녀왔어요~
가던 날이 마침 튤립축제가 시작하는 날이었는데요~튤립이 활짝 만개하진않았지만 곧 열릴들 말듯한 튠립의 모습도 너무 아름답고 여타 다른 꽃과 식물도 많이 봤네요~~
그리고 냄새(?)는 좀 나지만 아름다운 공작새도 볼 수 있었구요~
7호선 까치울역 1번출구로 나가시면 바로에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정화활동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기분좋은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가봉의 젊은 대학생들과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벌였다고 하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가봉의 수도 리브르빌에서 ‘We♥U’ 로고가 새겨진 하늘색 티셔츠를 입은 200여 명의 대학생들이 ‘클린 데이(Clean Day)’ 선포식을 갖고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활동 및 캠페인은 가봉 대학생들에게 한국을 알리고 클린월드운동을 통한 환경복지활동 방법을 전수하기 위해서 시작됐다.
현장에는 가브리엘 엔뚜꾸 가봉공화국 정책보좌관과 오메흐 엔뚜꾸 가봉 국립공원 홍보관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클린월드운동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했다.
오메흐 엔뚜꾸 국립공원 홍보관은 “가봉에는 자연환경의 잠재력이 큰 만큼 환경이 얼마나 소중하고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젊은이들이 알 필요가 있다”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대학생들은 약 5km 정도 되는 리브르빌 해변가를 따라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폐타이어, 고무풍선, 음식포장재 등 각종 쓰레기들을 직접 주운 대학생들은 자원봉사라는 색다른 경험을 즐겁게 받아들였다.
마꼬소 호날드 씨는 “우리가 직접 우리의 해변을 청소한 오늘은 정말 중요한 날이며 잊을 수 없다”면서 “우리가 자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학생들은 클린 데이 선포를 기점으로 학교 내에 환경동아리를 만들고 그린캠퍼스 세미나 및 포럼을 개최하며 환경보호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다른 대학생 및 청소년들에게도 환경보호의식 개혁을 독려하기로 했다.
고등학교 교사인 쿠스 아비바 씨는 “한국에서 불어온 좋은 바람 덕분에 오늘 환경보호를 위해 이곳에 왔다”고 표현했다. 그는 파괴되는 환경을 보호하는 데 젊은이들이 좋은 방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부장은 “천혜자연을 지키기 위한 가봉 사람들의 열정에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세계인들과 함께 인류복지를 위한 클린월드운동을 적극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 4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실시해 세계 모든 대륙에서 12만5천 명이 동참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출처: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314
경기신문/ 이동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