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와 찹스테이크!!! 일단 스테이크 크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기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스테이크 하나로 배가 부른 느낌은 처음이었네요~ 조그마하고 소박한 가게 돈페페~ 그러나 가게주인의 인심은 크고 넓으시더라구요~ 후식으로 마신 커피맛도 일품이었어요~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조금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스테이크 가격도 17,000원으로 착한 가격이라 스테이크가 생각날 땐 자주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