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8일 금요일

마이 쥬스

생과일 쥬스 마이쥬스~~
과일쥬스도 맛나지만 병이 너무 마음에든다.
병값도 같이 받는건가보다..ㅎㅎ
케일+포도, 딸기+라즈베리 쥬스를 마시면서
청계천거리를 걸어보니 운동도 되고 광합성도 되고 좋다~~

2016년 4월 6일 수요일

무슨 꽃일까...

점심 먹은 후 산책 하다가 이쁜 꽃 발견!~
이름모름....
꽃은 이름없는 꽃이 이쁜가보다...ㅎㅎ

여의도 투썸플레이 오픈

여의도 투썸플레이가 오픈했다고 해서 1+1음료를 사려고 했다가 럭키백을 준 다는 말에 더 혹 해서 콜드부르로 바꿨다~~

2016년 4월 5일 화요일

살 빼려면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먹어라 - 코메디 닷컴

살 빼려면 男 운동 후, 女 운동 전에 먹어라

체지방 8~22% 감소


 남성은 운동한 후에, 여성은 운동하기 전에 먹어야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서리대학교 연구팀은 30명의 지원자(남 13, 여 17)를 대상으로 4주간에 걸쳐 1주일에 고강도 훈련과 줌바 댄스 등의 수업에 3일 동안 참가하게 했다. 그리고 수업 전후에 칼로리를 조절한 탄수화물 음료수 등을 마시게 했다.
그 결과, 전반적으로 여성 참가자가 남성에 비해 살을 더 많이 뺐고 특히 운동 전에 탄수화물을 섭취한 여성은 체지방을 22% 더 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참가자는 운동 후에 탄수화물을 섭취한 경우 살을 8% 더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의 아담 콜린스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 남성은 운동한 후에, 여성은 운동 전에 음식을 먹으면 체지방을 더 많이 소모시켜 체중을 감량하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콜린스 박사는 “남성은 여성보다 근육이 더 많고 탄수화물을 신체활동의 연료로서 근육에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운동 전에 탄수화물 등을 섭취하면 근육을 위해 사용함으로써 지방을 태우는 데 큰 작용을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는 “남성의 경우 운동을 강하게 빨리 하면 할수록 근육에 긴장감을 줘 근육이 더 많은 지방을 태우게 된다”며 “운동을 한 뒤 음식을 먹으면 근육에서 사용된 탄수화물을 대체하게 된다”고 말했다.
반면에 여성의 신체는 몸속 탄수화물을 보존하기 위해 지방을 태우도록 프로그램화 되어 있다. 콜린스 박사는 “여성은 남성에 비해 엉덩이나 배 등에 지방이 더 많아 혈액에 지방산을 더 잘 분비하고 이 때문에 남성과는 다른 호르몬 차이를 보인다”며 “여성의 경우 운동을 끝낸 후 3시간 안에 지방 소모가 가장 많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여성의 경우 운동 후에 음식을 먹으면 이러한 신체의 지방 연소 작용을 멈추게 한다”며 “따라서 여성은 운동 전에 먹거나 운동 후에는 적어도 90분 이상이 지난 뒤 음식을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이런 내용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출처:http://www.kormedi.com/news/article/1217391_2892.html

남성과 여성은 살을 빼려면 먹는 것 부터가 다르구나...
근육이 생기는것도 여성과 남성이 서로 다르던데...서로의 특성을 잘알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드네...

스트레스가 심각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 7 - 코메디닷컴

현대사회를 살면서 스트레스없이 사는 사람들은 없을것이다.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가...자각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해당하는 증상이 있으면 얼른 스트레스 해소부터 하자!~
난 지금 너무나 가려운 증상이 심한데...스트레스 였던가...^^;;;



스트레스가 심각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 7

스트레스를 오랜 기간 계속 받다보면 우리 신체는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호르몬의 습격을 받게 된다. 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이나 심호흡 등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는 등 대책을 세워야 한다. 미국의 건강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이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우리 몸의 신호 7가지를 소개했다.
◆복통=불안과 스트레스는 두통, 불면증 등과 함께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복통을 앓을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한 가지 이론에 따르면 머리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내장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는 것이다.
◆가려움증=연구에 따르면 불안하거나 긴장하게 되면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 피부 가려움증의 근본적인 조건들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반응은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운 느낌을 유발한다.
◆여드름=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 여드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 적절한 로션으로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 제공 크림 등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야 한다.
◆잇몸 출혈=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계속 방출되면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세균이 잇몸으로 침투한다. 운동을 하거나 수면을 충분히 취해 스트레스를 낮춤으로써 치아를 보호할 수 있다.
◆단 것에 대한 갈망=초콜릿에 대한 갈망은 여성 호르몬 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더 많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이 초콜릿을 갈구하게 만드는 것은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나타났다.
◆주말에만 생기는 두통=스트레스가 갑자기 감소하면 오히려 편두통이 일어난다. 이 때문에 두통이 주말에만 나타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주말에도 주중의 수면이나 식사시간을 유지함으로써 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끔찍한 월경통=스트레스가 심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월경통을 2배나 많이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는 스트레스가 호르몬의 불균형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운동을 하면 교감신경계 활동을 감소시킴으로써 통증과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출처 :http://m.kormedi.com/news/NewsView.aspx?pArtID=1218413

2016년 4월 4일 월요일

나른한 봄... 기운 솟게 하는 식품 8가지

나른한 봄... 기운 솟게 하는 식품 8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몸이 나른해지곤 한다. 특히 점심을 먹은 뒤에는 졸음을 참기 어려운 춘곤증을 겪기도 한다. 이럴 경우 기운을 샘솟게 하는 음식을 없을까. 물론 모든 음식에는 힘을 생기게 하는 영양소가 있다.
하지만 그 효과는 똑같지 않다. 힘이 나게 하는 식품은 신진대사를 향상시키는 것들이다. 이런 식품에는 비타민B군과 오메가-3 지방산 등이 많이 들어있다. 다음은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에 소개된 정신을 맑게 하고 기운 나게 하는 식품 8가지다.

◆감귤류=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C가 빼곡히 들어찬 이들 과일은 향기만 맡아도 힘이 솟고 각성이 된다

◆달걀=비타민B군에서 가장 필수 성분인 콜린이 풍부해서 여러 가지로 기운이 나게 한다. 특히 콜린은 신진대사에 관여하고 중추신경계의 작동을 돕는다.

◆연어=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근육과 다른 조직을 만드는 데 쓰이고 기운도 생기게 한다.

◆콩=콩에는 비타민B,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등이 많아 하루 종일 기운을 유지하게 하는 강력한 효과가 있다.

◆호두=견과류 중에서도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이 가장 많아서 기운을 솟구치게 하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기운을 내려고 한다면 코코아 성분이 많이 든 다크 초콜릿을 먹어야 한다. 코코아는 스트레스를 물리치고 에너지와 집중력을 높여준다.

◆물=물을 마시는데 여러 이유가 있는데 특히 기운이 나게 한다. 몸이 둔하고 무거운 느낌이 든다면 탈수 탓일 수 있다. 이는 피곤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증상이다. 따라서 몸의 민첩함을 살리려 한다면 가장 먼저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짙은 잎채소=미나리, 근대, 케일 등 영양소 풍부한 채소들은 뇌기능을 돕는 엽산, 비타민C와 K, 칼슘, 베타카로틴 등이 많아 에너지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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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코메디닷컴M)


나른하고 힘이 없는 봄잘 이 8가지 음식만 챙겨먹으면 나른한 봄에 쳐지지 않고 생활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물은 항상 좋은 음식에 빠지지 않는거 같은데....물을 잘 마시지 않고 오히려 물대신 유음료를 마시는 습관을 이 번 기회에 한 번 바꿔봐야겠다.


2016년 4월 1일 금요일

피맛골 갈매기살~

저녁에 급 고기가 먹고싶어서 친구랑 넘의살을 먹으러갔네요~
갈매기살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굽는건 종  힘들지만..^^